2026년 아키텍처 리뷰입니다.

 

올해부터 아키텍처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도심의 야경 시리즈 중 하나인데요.

올해초 21064 파리-사랑의 도시를 출시했고 하반기에는 뉴욕시티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전에 나왔던 스카이라인 시리즈와는 조금 더 다른 컨셉의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21066은 총 1,465피스로 구성되었고,
국내에서는 219,900원, 북미에서는 139.99USD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바로 조립 과정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뉴욕하면 흔히 떠올리는 맨해튼섬 처럼 생긴 밑판 위에, 고층 빌딩의 실루엣을 표현하기 위해 짙은 계열의 브릭들을 쌓아올립니다.

 

도시 조립은 후다닥 마무리하고,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빅 애플'을 조립하고 있습니다.

 

검은 배경의 사과 실루엣 뒷판을 만들어 붙이고, 나머지 건물들까지 조립하면 완성!

 

세부샷 몇개 더.

구겐하임 미술관과 그 옆은 스케이트장인듯 합니다.

 

아마도 맨해튼 다리인듯 한 것도 있고, 자유의 여신상, 그리고 무언가 모를 근대양식의 건물도 보입니다.

아마 맨해튼 다리나 자유의 여신상을 하얀색으로 표현한 것은 원근감 때문일듯 합니다.

 

조립 초반 혹은 뒤집어야 보이는 지하철입니다.

지하철 역시 뉴욕의 대표 상징 중 하나죠. (꼭 좋은 의미만은 아닌듯 하지만)

 

다른 아키텍처 제품들과 함께!

 

21035 솔로몬 R. 구겐하임 미술관: 중앙 하단. 2017년에 나온 제품입니다. 재미있는게, 노란 택시 위치 또한 21066에서 비슷하게 구현해놨습니다.
21042 자유의 여신상: 우측. 2018년에 나온 제품입니다. 원래는 황동색이었다가 산화되어 녹색으로 되었지만, 21066에서는 원근감을 위해 하얀색으로 표현되었습니다.
21064 파리-사랑의 도시: 좌측. 2026년에 나온 야경 시리즈 첫번재 제품입니다. 스카이라인 시리즈 모으시던 분들은 이번에 나오는 야경 시리즈도 컬렉션에 넣어보시면 어떨까요?

 

 

AI그림!

크기비교샷을 활용하여 심시티 게임 화면처럼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21066만의 큰 특징인 사과 실루엣이 사라져서 좀 더 수정을 해봤습니다.

 

외곽 지역의 도로가 유실되는 사소한(?) 일이 있었지만 아래쪽의 호수와 위쪽의 작은 산까지 포함하여 비교적 그럴듯하게 사과 실루엣 모양이 잘 살아난듯 합니다.

 

 

21066.io
0.88MB
21066-size.io
1.81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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