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제품인, 43025 '나이키 에어맥스 95'를 리뷰해봤습니다..

 

43025는 미니피겨 1개 포함하여 총 1,213피스로 구성되었고,
국내에서는 139,900원, 북미에서는 99.99USD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검색을 해보니, 나이키에서 '에어'시리즈를 내놓은 것은 1987년부터라고 하고,

거의 1~2년을 주기로 새로운 디자인의 신발이 나온듯 합니다.

그리고 올해 3월에 나이키에서는 나름 한시대를 풍미했던 1995년도 출시 에어맥스를,

거의 같은 디자인으로 리메이크를 했고,

레고사와 협업하여 43025가 나온게 아닌가 싶습니다.

 

나이키 홈페이지에 가보니, 에어맥스 95 온라인 판매가격이 대충 23만원이던데,

레고에서는 신발 한짝만 판매하는 것이니, 실제 신발보다 비싸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럼 조립 과정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신발 조립에 앞서, 받침대를 조립하고 있습니다.

신발 시리즈에서 처음 나왔던 아디다스 수퍼스타는 뒤꿈치만 살짝 들어주는 받침대가 있었다면,

나이키 신발 시리즈는 받침대에도 꽤 많은 브릭을 사용하여 디자인되었습니다.

참고로 렌더링샷에서는 잘 안보이지만, 렌더링샷 기준 우측 끝 부분은 한쪽이 서랍처럼 열리는 구조입니다.

안쪽에 작은 소품이나 미니피겨를 넣을 수 있습니다.

 

좌우로 돌아가는 신발 받침대와 볼록한 느낌의 AIR 로고를 조립하여 붙였습니다.

자세히 보시면, 미니피겨를 끼워넣는 거치대가 투명색이라서,

마치 'AIR WALK'를 하고 있는듯 보입니다.

 

다음은 본격적으로 신발 조립중.

볼록한 투명브릭들을 사용하여 신발 바닥 부분에 있는 에어 포켓을 묘사했습니다.

얼핏 보면 자동차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신발 뒤꿈치 부분과 옆부분을 만들어서 붙이고 있습니다.

 

신발 앞부분과 앞쪽 덮개까지 만들어서 붙이면 완성!

 

더블샷입니다.

생각보다 비율이 잘 잡혔고, 왼쪽/오른쪽 상관없이 디자인되었습니다.

 

다른 제품들과 함께!

 

10282 아디다스 오리지널 슈퍼스타: 우측. 2021년에 나온 '신발 시리즈'의 시작격 제품입니다. 실제 신발에도 사용할 수 있는 신발끈이 들어있었죠.
31148 레트로 롤러스케이트: 좌측 하단. 2024년에 크리에이터 3in1에서 나온 제품입니다.

 

챗GPT그림.

수채와 느낌으로 리터칭해봤습니다. 여전히 레고 느낌이 있지만, 그럭저럭 괜찮은 것 같습니다.

 

 

43025.io
0.84MB
43025-size.io
4.75MB

+ Recent posts